*게임을 매우 즐기는 신코쟁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게임 후기입니다. 반박시 님말 맞음

[게임 이름: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가격: 미정
평가: 미정
플레이타임: 1시간 (체험판)
스토리: ★ ★ ★
브금: ★ ★ ★ ★ ★
그래픽: ★ ★ ★ ★ ★
난이도: ★ ★ ★ ☆

2025년 6월 10월 드디어..! 마비노기 영웅전 IP를 따 만든 넥슨의 RPG 신작!!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가 데모로 풀렸습니다.
요즘들어 국산 게임회사들이 이를 갈고 스팀 게임들을 만들고 있는 관계로
어느정도 기대감을 굉장히 갖고(?) 데모를 신청했습니다
그 기대감은.....
헛된 기대감이었을까...
제 느낌 그대로의 후기 시작합니다 렛츠고...


"생각보다 자유롭지 않은 커스터마이징"
역시 게임의 시작은 커마지!
저는 보통 커마를 극과 극으로 가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야 제 캐릭터가 눈에 띄거든요...ㅋㅋㅋㅋ
하지만 빈딕투스는 외형 커마는 어느정도 가능했지만,
얼굴 부분이나 세세한 부분에 있어서는 커마가 불가능 햇씁니다... (까비)
그렇게 저는 쌍칼, 검과 방패, 대검을 제쳐두고
저의 현실과는 극 반대되는
기둥을 뽑아서 때려부수는 카록 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환상적인 그래픽, 듣기 좋은 BGM"
커마가 끝나면 어떤 마을에서 시작을 합니다.
솔직히 그래픽은 정말 환상적이었고,
마을의 BGM은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 이었습니다
예전에 좋아했던 RPG 게임인 C9의 BGM과도 비슷했습니다
언리얼 엔진 기반이라 그런지 그래픽 자체는 훌륭했습니다!
다만... 캐릭터의 움직임은 무언가,, 턱턱 걸리는 듯한 느낌?

"지루한 스토리라인, 형편 없는 연기력..."
마을에서 이제 퀘스트를 받아야겠죠???
그런데 이게 뭐람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라인이 정말.... 너무 지루했습니다..
저는 게임에서 스토리를 정말 중요하게 보는데
빈딕투스는 뻔한 얘기를 계속 돌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특히 NPC들의 연기력이라고 해야 되나요
성우 분들의 연기력이 쫌 거슬렸습니다..ㅜ

"게임 시작 35분 후 드디어 시작되는 첫 전투.."
스토리라인을 어느정도 밀고 나면
드디어....!!! 첫 전투가 시작됩니다.
앨든링으로 쌓은 구르기 실력으로
첫 보스를 잡아줍니다.
(저한테는 전투가 쉬운 편이었습니다..ㅋ..ㅋ)


"조금은 단조로울 수 있지만, 군더더기 없는 전투 방식"
생각보다 전투 방식은 심플하면서도 간결합니다
여러 콤보가 있고, 그 중에서도 스킬도 몇번씩 섞어주면
생각보다 전투가 재밌어집니다.
약간 앨든링과 비슷한 전투 방식이지만
여러 콤보가 있다는 것이 장점이자 특징이었습니다
(기둥 맛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
솔직히 여기 저기 맵을 둘러보아도
자유도는 너무 낮고 (맵이 일직선임)
연기력도 별로고, 아직까진 스토리도 영 엉망이지만...
전투 자체도 맛깔나고
그래픽도 멋있고
BGM도 훌륭합니다.
제가 기대한 것 보다는 재밌게 플레이 했고,
카록 말고도 다른 직업으로 몇번 더 플레이 해볼 생각입니다.
또한 앞으로도 멀티가 된다고 하기에
더욱 더 기대가 되네
여러분들도 시간 내서 플레이 해보기에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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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플레이 후기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oU-KeoUnv4c&t
※신코쟁 PC 사양 ※
CPU: 라이젠 7500F
메인보드: MSI PRO B650M-A wifi
그래픽카드: MSI 지포스 RTX 4070 Ti 게이밍 X 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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